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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개로 박세리 씨는 부친과 청구이의 소를 대전지방법원에서 진행 중이고, 또 다른 피고를 상대로 마찬가지로 원고소가 5억3500만 원의 청구이의소를 제기해 오는 9월 선고를 앞두고 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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