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대형 IP 애니와 ‘그랑사가 키우기' 컬래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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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대형 IP 애니와 ‘그랑사가 키우기' 컬래버

AP신문 2024-06-11 15:54:33 신고

ⓒAP신문(AP뉴스)/ 이미지 제공 = 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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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 박수연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파이드픽셀즈(대표 송영진)와 공동 서비스하는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 나이츠x나이츠’(이하 그랑사가 키우기)가 인기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출시 기념 컬래버레이션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랑사가 키우기’와 협업하는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은 누계 발행 부수 2000만부를 자랑하는 인기 코믹스 바탕의 대형 애니메이션 IP(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다. 이 작품은 용사 일행이 마왕을 쓰러뜨린 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용사와 함께 마왕을 타도한 천 년 넘게 사는 엘프 ’프리렌’과 그녀가 새롭게 만나는 인물들과의 여정을 다룬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7월 10일까지 ‘프리렌’, ‘페른’, ‘슈타르크’ 를 비롯한 총 7종의 ‘장송의 프리렌’ 캐릭터 한정 픽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칠붕현 ‘아우라’, 부패의 현로 ‘크발’, ‘프리렌’을 복제한 마물 ‘슈피겔’ 등 ‘장송의 프리렌’에서 활약한 보스 3종도 선보인다.

여기에 ‘장송의 프리렌’ 명장면 꾸미기 콘텐츠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들은 각 영웅을 수집 후 ‘프리렌’과 ‘힘멜’의 추억을 아지트 콘텐츠에서 재현할 수 있다. 또 컬래버레이션 기간 모든 영웅 소환권 및 레전드 아티팩트가 포함된 출석부 이벤트를 비롯해 컬래버레이션 한정 이벤트와 챌린지를 진행한다.

한편, 지난 5월 30일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그랑사가 키우기’는 원작의 매력적인 아트와 몰입감 있는 서사를 바탕으로 최근 일본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신작 캐주얼 RPG ‘그랑사가 키우기’와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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