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과 축구선수 김승규가 웨딩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진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를 시작하고 참 많은 게 달라졌는데.. 이렇게 제 삶에 깊이 들어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랑 똑같은 사람, 남자 김진경을 만났어요! 저희는 앞으로 서로의 몸 관리 경쟁(?)을 하며 건강하고 재미나게 살아보려 해요 도수코 시절부터 함께 했던 스태프분들과 또 함께 해서 더 특별했던 우리의 웨딩화보 저희의 새로운 시작, 그 여정에 함께 해 주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진경과 김승규는 각각 화이트와 블랙의 의상을 입고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두 사람 모두 화이트 슈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김진경의 웨딩드레스는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그녀의 슬림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승규의 화이트 슈트 역시 그와 잘 어울리며, 두 사람의 조화로운 모습을 완성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김진경이 블랙 스트라이프 드레스를 입고, 김승규는 블랙 슈트를 입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진경의 세련된 드레스와 김승규의 단정한 슈트가 어우러져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었다.
세 번째 사진에서는 김진경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으며, 김승규의 얼굴을 손으로 만지는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의 행복한 표정이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든다.
이 웨딩사진들은 두 사람의 특별한 순간을 아름답게 담아냈다. 많은 팬들과 지인들이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김진경과 김승규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며, 앞으로도 서로의 삶을 응원하며 함께할 것이다.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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