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 뉴진스 표절 사실무근…"민희진, 아일릿 욕하라는 것과 다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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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랩, 뉴진스 표절 사실무근…"민희진, 아일릿 욕하라는 것과 다름없어"

뉴스컬처 2024-06-11 15:0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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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이 뉴진스 표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BELIFT LAB Announcement'에는 '표절 주장에 대한 빌리프랩의 입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BELIFT LAB Announcement' 영상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BELIFT LAB Announcement' 영상 캡처

해당 영상은 빌리프랩이 직접 제작 및 업로드한 것으로, 어도어 측이 제기한 뉴진스 베끼기 논란에 대한 반박이 담겼다.

먼저 김태호 빌리프랩 대표는 "지난 4월 민희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표절 논란은 아일릿을 비난하고 욕해달라고 지시한 것과 다름없다. 실제로 그렇게 됐다. 정말로 나빴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윤혁 부대표는 "아일릿의 콘셉트를 기획할 당시 NOT 뉴진스, NOT 블랙핑크, NOT 아이브라는 틀을 잡았다"며 자료를 공개했다.

또한 명상우 퍼포먼스 디렉터와 허세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시 아일릿의 안무, 의상, 포토 등은 뉴진스를 표절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들은 타 아티스트의 사진과 영상을 자료화면으로 구성해 비교하며 근거로 덧붙였다.

한편 빌리프랩은 지난달 민희진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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