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배우 김수현과 그룹 아이오아이(I.O.I), 프리스틴 출신 임나영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한 외신 매체는 김수현과 임나영이 지난 7일 '올트라 뮤직 페스티벌(UMF)'에서 귓속말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포착, 열애설을 제기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페스티벌에 참여해 음악을 즐기고 있었다. 이어 귓속말로 다정히 대화를 나누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빠르게 일축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열애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말 한 번 나눴다고 열애설이냐" "딱 봐도 아닌 것 같았다" "보는 눈도 많은데 대놓고 그러겠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으로 열연했으며, 임나영은 현재 KBS Joy '픽미트립 인 발리'에 출연 중이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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