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근현 기자] 방송인 겸 미국 변호사인 서동주가 자신의 근황을 공유했다.
10일 서동주는 "오랜만에 전시도 보고, 선물도 받고, 맛난 것도 먹고. 행복한 오후였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청바지에 크롭탐을 입은 채 전시를 구경하는 모습이다. 완벽한 기럭지와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패션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는 엄마 서정희를 위한 유기농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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