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임지연한테 일 배운다...'옥씨부인전'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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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임지연한테 일 배운다...'옥씨부인전' 캐스팅

뉴스컬처 2024-06-11 12: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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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배우 연우가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캐스팅됐다.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연우.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배우 연우.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앞서 ‘옥씨부인전’은 임지연이 비밀을 감춘 조선의 법률 전문가 외지부 여인이자 만능 재주꾼 옥태영 역을, 또한 사랑 앞에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조선 최고의 사랑꾼인 천승휘 역에는 추영우가 출연을 확정 지은 상황.

그런 가운데 대세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연우와 김재원이 합류를 알렸다.

극 중 연우는 옥태영에게 외지부 일을 배우며 열정을 불태우는 차미령 역으로 분한다. 힘든 이들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는 상냥하고 따뜻한 마음씨와 할 말은 하는 당당함을 갖춘 여인으로 옥태영과 비슷한 점이 많은 인물이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도 감추고 있다고.

온 동네 양반댁에서 모두 탐내는 완벽한 청년 성도겸 역은 김재원이 연기한다. 성도겸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준 형수 옥태영을 항상 존중하고 의지하는 인물이다

저마다의 비밀을 감춘 옥태영, 천승휘, 차미령(연우 분), 성도겸(김재원 분)의 처절하면서도 애달픈 동상이몽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연우는 MBC ‘우리, 집’에서 이중적인 면모를 가진 섬뜩한 빌런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각 소속사
사진=각 소속사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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