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10일 오후 11시 55분께 강원 강릉시 교동에 있는 3층짜리 건물의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식당 주방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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