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7시리즈 럭셔리 라운지가 운영된다. /사진=코오롱모터스
11일 BMW 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에 따르면 'BMW 럭셔리 파빌리온'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30일까지 청담동에서 맞춤 라운지를 운영한다.
라운지에는 플래그십 세단 740i와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i7을 같이 전시, 내연기관과 전기차의 특장점을 비교하는 세션이 진행된다. 참가자는 BMW 코오롱모터스 수도권 전시장에서 라운지까지 장거리 시승도 가능하다.
라운지 운영 기간 동안 특별한 구매혜택도 마련됐다. BMW i7를 계약하면 코오롱 모터스 단독 혜택인 'BMW 찾아가는 충전 구독 서비스'가 제공된다. 단 충전 서비스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으로 제한된다.
회사 관계자는 "BMW 럭셔리 파빌리온 라운지 운영은 정숙하고 안락한 BMW 7시리즈의 승차감과 고객에게 브랜드 핵심 가치 전달을 위해 마련된 경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코오롱모터스는 특별한 라운지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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