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정하룡 기자] iM뱅크(은행장 황병우)는 시중은행 전환을 기념해 '2024 iM뱅크 – 대구FC 브랜드데이', '국유재산 특별대출(가계)' 금융상품 출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지역연고팀인 대구FC 홈경기 응원 및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2024 iM뱅크 – 대구FC 브랜드데이'는 6월16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 경기는 저녁 7시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현장에 다양한 이벤트 존을 마련해 식전 분위기를 달구는 한편, 하프타임 이벤트로 응원 분위기를 이어간다.
먼저 대구FC의 홈 경기장인 DGB대구은행파크 경기장 밖에서 사전행사로 iM뱅크의 금융상품별 홍보부스와 메인 게임 부스를 운영하며,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융 상품별 홍보부스에서는 은행의 금융상품인 외환, 카드 등 그외 iM뱅크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홍보하며, 관련 게임 참여 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등 은행의 상품과 서비스에 손쉽게 다가 갈 수 있도록 고객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0일 민간주도 경제활성화 및 지역발전 촉진을 위해 ‘국유재산 특별대출(가계)’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iM뱅크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협약을 통해 출시되는 본 상품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국유재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국유재산 특별대출(가계)'은 대면 전용 상품으로 최대 대출한도 10억원 이내 지원 가능하다. 대출금리는 만기일시상환대출의 경우 최저 5.01% ~ 최고 6.22% 이며, 분할상환대출의 경우 최저 5.11% ~ 최고 6.22% 가 적용된다. (’24년 06월 10일 현재) 상환방식 및 기준금리, 은행 거래 현황에 따라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유의 사항으로는 국유재산 매매계약서 상 매각대금이 분할납부가 아닌 일시납이어야 하며 국유재산 매매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대출이 실행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다. 또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충족하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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