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홈런-OPS 1.830' 저지, 통산 11번째 AL 이주의 선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3홈런-OPS 1.830' 저지, 통산 11번째 AL 이주의 선수

스포츠동아 2024-06-11 06:03:00 신고

3줄요약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자신의 2번째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애런 저지(32, 뉴욕 양키스)가 5월의 선수에 이어 지난 한 주간 최고의 활약을 한 선수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저지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는 이번 시즌 2번째이자 개인 통산 11번째.

저지는 지난 한 주간 6경기에서 타율 0.500과 3홈런 12타점 8득점 10안타, 출루율 0.630 OPS 1.830 등으로 펄펄 날았다.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안타 10개 중 장타가 무려 7개. 저지는 홈런 3개 외에도 2루타 3개와 3루타 1개를 때렸다. 또 삼진 4개를 당하는 동안 얻은 볼넷은 무려 7개다.

특히 저지는 지난 9일과 10일 LA 다저스전에서 각각 2홈런-1홈런을 기록했다. 또 6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는 무려 5타점을 몰아쳤다.

애런 저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에 저지는 지난 10일까지 시즌 67경기에서 타율 0.305와 24홈런 59타점 51득점 73안타, 출루율 0.436 OPS 1.139 등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선두는 물론 대부분의 타격 지표에서 최상위권에 올라 있다. 또 FWAR과 wRC+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차지했다.

저지는 지난 4월까지 비교적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5월 들어 놀라운 타격 상승세를 보이며 MVP 0순위로 평가되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