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고성능차 브랜드 알핀이 CJ슈퍼레이스를 통해 국내 소개된다. 르노코리아는 2026년까지 해당 클래스를 후원한다. /사진=CJ슈퍼레이스
11일 CJ슈퍼레이스와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알핀 A110S 단일 모델이 참가하는 '알핀 클래스'를 창설하고 오는 7월13일 개최되는 '2024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5라운드를 통해 데뷔전을 치른다.
후륜구동 스포츠카 '알핀 A110S'는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토크 340Nm의 힘을 자랑하며 7단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가 맞물린다. 차 무게는 1109kg 불과해 스포츠 주행에 어울린다는 평을 받는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엔 4.2초가 걸린다.
알핀 클래스는 2024 시즌 5라운드를 기점으로 경쟁을 시작하며 2026시즌까지 열린다. 클래스에 참가 드라이버는 10명으로 제한되며 조만간 선착순 모집 예정이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슈퍼레이스에서 알핀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고성능 알핀 A110S로 새로운 레이스를 시작하게돼 기대가 크고 해당 클래스 성공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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