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얘기하면 사람들이 웃겠지만 여기 근처에.." 성시경, '먹을 텐데' 촬영 중 너무 놀라운 사실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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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얘기하면 사람들이 웃겠지만 여기 근처에.." 성시경, '먹을 텐데' 촬영 중 너무 놀라운 사실 고백했다

뉴스클립 2024-06-11 01:01: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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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유튜브
성시경 유튜브

가수 성시경이 구의역 맛 투어에 나서며 깜짝 고백을 했다.

10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 구의역 풍성감자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성시경 "구의역 근처에 내 안무 연습실 있다"

성시경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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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시경은 구의역에 있는 '풍성감자탕'이라는 감자탕집을 방문했다. 그는 콘서트 종료 후 '먹을 텐데' 촬영에 나선 거라며 "감자탕이 먹고 싶어서 왔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감자탕을 기다리며 "내가 얘기하면 사람들이 웃겠지만 여기 근처에 내 안무 연습실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 댄서가 자기 개인 장소가 없으니까 여기저기 연습실을 빌려서 논현동도 가고 청담동도 가고 여기 구의동도 오고 한 거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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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성시경은 "독일에 사는 우리 매형이 감자탕을 좋아하는데 한국에 왔을 때 안무 연습을 마치고 이곳에서 몇 번 포장을 해다가 먹었다. 이번에도 춤 연습이 끝나고 오래된 여자친구와 둘이 와서 먹었다. 밥은 먹지 말자고 했는데 어떻게 안 먹나"라고 해당 식당과 얽힌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이 밝힌 안무 연습실 이야기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서울 곳곳에 춤 연습실이 있다니ㅋㅋㅋ", "댄스 가수네요", "성시경 씨 당당하게 말하세요ㅋㅋㅋ", "댄스곡 또 내주세요", "은근히(?) 춤 연습을 많이 하시는군요" 등의 호응을 보냈다.

성시경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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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성시경, 이상형은? "좋아진 사람"

한편 성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46세다. 최근 그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성시경은 "사귀는 여자친구 없죠?"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한 뒤, 이상형을 묻는 말에 "좋아진 사람이 이상형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돌아보면 이런 사람이 좋았다거나 이런 스타일이었거나가 아니라 좋아진 사람이 이상형이더라"라며 "되레 이상형이 딱 있는 사람이 부럽다. 그런 게 전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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