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스에게 무려 영혼석을 드고 정글을 뚫고 들어가 지옥문을 넘어 악마들을 헤쳐나가 대장간에서 영혼석을 부시라는 명령을 내린 티리엘
이때문에 두고두고 불가능한 일을 시킨거 아니냐면서 까이는데....
최초의 네팔렘이자 강령술사의 시조 라트마
역대 최강의 네팔렘 울디시안
바알도 피해가는 바바삼형제
대악마를 자신의 몸에 봉인한 숭고한 대마법사 탈 라샤
위험한 놈이지만 실력하나는 끝내줬던 졸툰 쿨레
이새끼가 평생 봐온 인간(네팔렘)은 다 개쩌는 놈들이였다
저정도 초월자는 아니더라도 비제레이,호라드림 등등 개쩌는인간도 많았고 뭣보다 티리엘은 울시디안을 보고 네팔렘뽕에 취하는 바람에
'모든 네팔렘은 강해지고 위대해질 가능성이있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마리우스에게 그런 임무를 내려줫을것이다.
실제로 마리우스도 그냥 노인네주제에 악마밭에서 살아남고,
지옥문 앞까지 가기는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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