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NC 보도에 따르면 빌 차펠 트루이스트 애널리스트는 맥도날드와의 유통 계약이 입지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크리스피크림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높였다.
차펠 애널리스트는 “맥도날드에서의 판매 전략이 10대들에게만 보급률이 높은 크리스피크림을 진정한 국민 브랜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피크림의 주가는 지난 3월 맥도날드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소식으로 급등했지만 이미 그 상승세는 반전됐다. 차펠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GLP-1 계열 체중 감량 약물의 유행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오전 거래에서 크리스피크림의 주가는 5.76% 상승한 11.24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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