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배, 합가 부작용 토로 "사사건건 남편과 부딪쳐" (동상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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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 합가 부작용 토로 "사사건건 남편과 부딪쳐" (동상이몽)

엑스포츠뉴스 2024-06-10 22:3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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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기보배가 합가 부작용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기보배가 스페셜MC로 출연해 결혼생활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보배는 "양궁 선수 였습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며 현재 은퇴 후 모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지난 2월에 했던 기보배의 은퇴식을 남편이 직접 준비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기보배 남편은 아내를 위해 순금 27돈의 금메달까지 준비해줬다고.



기보배는 MC들이 27돈의 의미가 따로 있는지 궁금해 하자 "제가 선수생활을 27년을 했다"고 설명했다.

기보배는 남편에 대해 기자 생활을 했고 지금 언론사에 종사한다고 소개하면서 은퇴식의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를 해줬다고 전했다.

MC들은 "멋있다", "좋은 남편 만났다"면서 기보배를 부러워했다.



기보배는 은퇴를 하면서 계속 주말부부였다가 활을 내려놓으면서 합가를 하게 됐다고 했다.

기보배는 "집에 있었는데 이거는"이라고 한숨을 내쉬며 "사사건건 신경쓰게 되고 잔소리하게 되고 정말 '주말부부는 진짜 3대가 덕을 쌓아야 하는구나'를 체감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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