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어는 AMD의 성장 스토리는 좋지만, 인공지능(AI) 비즈니스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치가 여전히 너무 높다고 강조했다. 오히려 AI와 관련해서는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밸류에이션이 더 매력적이라고 봤다. AMD는 모든 사업 부문의 시장에서 심각한 침체를 겪은 후, 핵심 비즈니스가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AMD의 주가는 개장 전 2.7% 하락해 163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