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의 애널리스트인 크리스토퍼 호버스는 “2024년 2분기 전망이 불확실한 가운데, 월마트가 시장 점유율 상승, 국제 부문 이익 변곡점을 감안해 다년간 두 자릿수의 주당순이익(EPS) 성장이 있을 것으로 본다.”라고 강조했다.
특히나 JP모건은 지출 둔화 조짐, 대선, 지난 해보다 5일이 적은 공휴일, 수요일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등의 불확실한 하반기 속에서 방어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P모건은 월마트의 2024년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월가 평균값인 2.43달러보다 높은 2.57달러로 전망했다.
월마트의 주가는 개장 전에 1.59% 상승해 66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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