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해 죽지 마라. 적들이 나라를 위해 죽게 만들어라"
조지. S. 패튼 (미 육군대장)
vs
"군인은 국가가 필요할 때 군말 없이 죽어주도록 훈련되는 존재"
임 성 근 (대한민국 해병대 소장)
대한민국 국군은 대일본제국 황군의 정통 후예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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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 죽지 마라. 적들이 나라를 위해 죽게 만들어라"
조지. S. 패튼 (미 육군대장)
vs
"군인은 국가가 필요할 때 군말 없이 죽어주도록 훈련되는 존재"
임 성 근 (대한민국 해병대 소장)
대한민국 국군은 대일본제국 황군의 정통 후예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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