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송서라 기자 =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얼굴 천재' 면모를 뽐냈다.
차은우는 10일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의 갈라디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사진 속 차은우는 깔끔한 화이트 의상에 브레이슬릿을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1997년생인 차은우는 2014년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으로 데뷔했다. 2016년부터 아스트로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STN뉴스=송서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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