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주선, 예비 며느리 탄생..?!' 김종국 어머니에게 전화로 "결혼 허락해달라" 간곡히 부탁한 여자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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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주선, 예비 며느리 탄생..?!' 김종국 어머니에게 전화로 "결혼 허락해달라" 간곡히 부탁한 여자 연예인

뉴스클립 2024-06-10 17:37: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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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종국 어머니가 한 여자 연예인과 전화 상견례를 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신봉선, 김종국 어머니와 전화 상견례.. "오빠 진짜 좋아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날 안영미는 김종국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여자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이 "종국이랑 잘 맞는 부분이 있냐"라고 묻자, 안영미는 "종국 오빠가 짠돌이 이미지인데 이 분도 이렇게 아낄 수가 없다"라고 전했다.

특히 안영미는 소개해주고 싶은 여자가 김종국 못지 않은 운동 중독이기도 하다며 "신부 수업도 하고 싶어서 꽂꽂이도 배우고 그림도 배운다"라고 알렸다.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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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영미는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개그우먼 신봉선이었다. 신봉선은 김종국의 어머니에게 "제가 원래 저를 안 좋아하면 미련을 딱 버리는데 종국 오빠만큼은 안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종국 오빠를 좋아했는데 오빠가 저를 보면 뒷걸음질을 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봉선은 자신의 절약정신도 강조했다. 그는 "다른 건 몰라도 종국 오빠 힘들게 번 돈 허투루 안 쓸 자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이 "평소에 화장실 휴지 몇 칸씩 쓰냐"라고 묻자, 신봉선은 "종국 오빠가 괜찮다면 싸서 말릴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안영미는 "언니랑 종국 오빠랑 결혼하면 나라 하나 세울 수 있지"라고 거들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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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은 "종국 오빠가 효자니까 어머니께 달렸다"라며 김종국의 어머니에게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말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나는 언제든지 허락을 한다"라며 웃었고, 신봉선은 "어머니 한 번 찾아뵙겠다"라고 인사했다.

김종국의 어머니는 "한 번 약속을 잡아봅시다"라며 만남을 승낙했고, 이를 본 안영미는 "그때 언니가 언니 어머님을 데리고 와서 그냥 상견례를 해라. 종국 오빠는 예식장에만 오라고 해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신봉선은 "안 와도 된다. 혼인신고만 하면 된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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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남편, 천박했으면 좋겠어"

한편 이날 안영미는 남편과의 스킨십을 언급하기도 했다. 안영미는 "남편이 허그하고 뽀뽀하는 거 되게 좋아한다. 근데 거기까지만 좋아한다. 그 다음을 안 간다"라며 남편의 스킨십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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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의 어머니가 "얼마나 좋아요. 점잖으시고"라며 달래자, 안영미는 "저는 남편이 천박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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