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10일 원·달러 환율이 1370원대 중반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7원 오른 13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4.2원 급등한 1379.5원에 출발해 장 초반 1381.6원까지 올랐다가 장중 상승 폭을 줄였다.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의 5월 고용 지표 호조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75.85원이다.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 879.85원보다 4.0원 내렸다.
Copyright ⓒ 직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