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제천시를 비롯해 경찰서, 소방서,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분야별 사업계획 발굴과 지역의 안전지수 현황에 대해 나눴다.
TF팀은 지역안전분야인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범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대한 시의 안전 역량 분석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점검을 매월 확인하며 이행할 방침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늘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지역의 안전역량이 개선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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