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도 인기작이었던 만화 '타짜'에서 고니가 화란에게 청혼한 저 대사를 두고 당시 독자들 사이에서
'결혼은 단순히 사랑만 가지고 되는것이 아닌 만큼 정말 와닿는 대사다'
'아예 1도 사랑없이 하는것만 아니라면, 평생 함께해야 하는 반려자로써 꼭 필요한 마음가짐은 저런 게 아닌가 싶다'
'나도 저런 비슷한 얘기를 들었는데 감동을 받았다'
라는 독자들도 많았고
'저건 고니라서 그렇지 아무리 그래도 표현이나 사랑한다는 말도 하지 않고 의리를 내세우는 건 싫다'
'서로 믿고 의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서로에 대한 애정이다'
'내가 저런 고백을 받으면 실망할 것 같다'
는 독자들도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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