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은 이상형에 플러팅 까지"... 송지효, 14살 연하 축구선수와 만남 소식에 '깜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드디어 찾은 이상형에 플러팅 까지"... 송지효, 14살 연하 축구선수와 만남 소식에 '깜짝'

오토트리뷴 2024-06-10 15:18:36 신고

3줄요약

[오토트리뷴=윤민성 기자] 배우 송지효가 14살 연하의 축구선수와 만남 소식을 전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송지효, 황희찬 (사진= 송지효, 황희찬 SNS)
▲송지효, 황희찬 (사진= 송지효, 황희찬 SNS)

지난 9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에서는 제 3회 풋살 런닝컵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신입 선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재석은 히든 카드인 게스트를 언급하며 해외에서 활동 중인 용병 선수라고 소개했다.

이날 직접 게스트로 출연한 축구선수 황희찬은 앞서 멤버들에게 꾸준히 언급됐던 영입 1순위 풋살 멤버였고 그가 직접 영상 편지를 통해 출전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멤버들은 2연패를 기록 중인 'FC 뚝'의 특급 용병으로 황희찬이 출연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황희찬이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프로그램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하자 송지효는 "잘 생겼다. 내 스타일"이라고 말해 뜬금없는 플러팅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황희찬, 송지효 (사진= 런닝맨)
▲황희찬, 송지효 (사진= 런닝맨)

이후 황희찬은 런닝맨 내에서 축구 실력 최하위권으로 유재석과 지석진을 꼽았고 송지효에 대해서는 "되게 잘 하시더라. 축구에서 제일 중요한 골도 넣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국에 대한 평가도 잊지 않은 황희찬은 "방송에서 잘 못하신다고 해서 '와 진짜 못 하시는구나'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보니 생각보다 잘한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이날 매치에 나선 각 팀의 멤버들은 새롭게 진용을 짰다. FC 뚝은 황희찬과 함께 오하영, 허경환을 추가 멤버 라인업으로 구성했고 이에 맞서 FC 꾹은 장혁, 지코, 강재준 등을 영입했다.

본격 경기 전 특훈에 나선 황희찬은 직접 패스 플레이가 좋아질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하려고 했지만 따라오지 못 하는 멤버들의 모습에 얼굴 표정이 굳어지며 "이건 안 된다"고 포기 선언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황희찬 (사진= 런닝맨)
▲황희찬 (사진= 런닝맨)

반면 FC 꾹은 김종국의 편파적인 인맥 축구에 반기를 들었다. 양세찬과 강훈은 장혁의 선발 소식에 서운함을 드러내며 "이런 파벌 축구, 인맥 축구 없어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희찬 송지효 너무 설렌다", "송지효 이상형 드디어 찾았다", "나 같아도 좋다", "황희찬 부럽다", "지효 언니 너무 귀엽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yms@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