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지역 대표 해수욕장인 상주은모래비치를 내달 5일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장 기간은 8월 18일까진 총 45일이다.
이 기간에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8월 1일부터 15일간 오후 9시까지 야간 개장을 한다.
군은 개장 기간에 인명구조 자격을 갖춘 해수욕장 안전요원 총 38명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지역 내 다른 해수욕장인 송정솔바람해변, 설리해수욕장, 두곡·월포해수욕장, 사촌해수욕장은 여름 장마 기간 등을 고려해 내달 12일부터 8월 25일까지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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