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와서 길 걷는 여성 '몰래' 찍은 군인…경찰은 여죄 조사 중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휴가 나와서 길 걷는 여성 '몰래' 찍은 군인…경찰은 여죄 조사 중

아이뉴스24 2024-06-10 14:17:45 신고

3줄요약

[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휴가 중 번화가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휴가 중 번화가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울산 남부경찰서는 1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20대 군인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9시 10분께 울산 남구 한 번화가에서 20대 여성 B씨 신체 일부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남자친구와 함께 길을 걷고 있었던 B씨는 A씨가 자신을 계속 따라오는 것처럼 느껴지자 A씨를 추궁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휴가 중 번화가에서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출동한 경찰은 A씨 휴대전화에서 사진을 확인했다. A씨는 휴가를 나온 상태였으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A씨를 면밀히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