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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근황에 대해서는 "지금은 안전이 우선이다. 다른 스토커가 또 있어서 경찰에 신고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다"며 "잘 견디는 척하는 거다. (신경) 안정제를 먹을 때도 있다. 매일 집에 있다. 한꺼번에 안 좋은 일이 생겨서 신기할 뿐"이라고 털어놨다.
이 씨는 치과 폐업에 대해 "2년 전에 스토커가 있었고, 또 다른 스토커도 나타나 진료에 집중하는 게 힘들었다. 그래서 쉬었다가 하는 게 낫지 않을까 했다. 안식년이라고 생각해야 하나"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물건 공구하면서 잔잔히 살고 싶다. 그게 신상에 있어 제일 안전한 일 아니냐. 소원대로 될지는 모르겠다"고 당장 미래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뭐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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