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빼다 박았네"... 가수 바다, 결혼 후 공개한 11살 연하 남편 비주얼에 '대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보검 빼다 박았네"... 가수 바다, 결혼 후 공개한 11살 연하 남편 비주얼에 '대박'

오토트리뷴 2024-06-10 11:21:14 신고

3줄요약

[오토트리뷴=김하정 기자] 가수 바다가 방송을 통해 ‘박보검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11살 연하 남편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바다, 남편 (사진=SN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바다, 남편 (사진=SNS,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새롭게 합류한 바다는 3층짜리 단독주택과 함께 방송에서 최초로 연하 남편을 공개했다.

건물 1층에는 남편이 운영하는 베이커리가 위치해 있으며 바다의 집 1층 유럽풍 거실을 지나 계단을 오르면 바다의 딸인 루아의 방이 나온다.

루아의 침실과 더불어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아래에는 루아를 위한 아지트가 마련돼 있고 옥상 또한 루아를 위한 정원까지 마련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바다는 “신혼집 아파트에서 살다가 루아랑 같이 살 집을 찾았다”며 “루아가 태어난 후부터 지금까지 해당 집에서 살고 있다”고 루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자료화면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자료화면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바다는 남편과의 연애 시절 일화도 공개했다. 바다는 “(남편과) 10살 정도 차이가 나는데 다들 남편이 대시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안 믿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바다 남편은 “바다를 봤는데 종이 ‘댕’하고 울렸다. 나도 이게 뭐지 했다”고 고백해 설렘을 자아냈다.

아울러 바다는 “결혼도 출산도 두려웠다”며 “아기 낳는 것이 두려웠고 인생을 책임진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기에 남편의 고백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사실 저는 헬기 있는 오빠들이랑 연애도 해봤고 S.E.S였으니까 멋있는 오빠들도 다 만나봤다”며 “남편을 끊어내고자 ‘너 헬기 있어?, 너 귀족이야?, 그런 거 아니잖아’ 이런 말을 했는데 제 멱살을 잡고 내리는 듯한 말을 했다”고 토로했다.

바다는 “남편이 ‘성희(바다 본명)야 네가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나 같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라고 하더라. 그때 처음으로 사귀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바다, 남편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바다, 남편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지막으로 바다는 남편을 ‘백마 탄 왕자님’이라 칭하며 “나를 사랑해 줘서 너무 고맙다. 언제나 서로 사랑하는 거 잊지 말자”고 말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퓨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khj2@autotribune.co.kr

Copyright ⓒ 오토트리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