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선업튀’ 변우석, 대만서 호텔까지 팬들 난입…사생팬 피해 곤혹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왓IS] ‘선업튀’ 변우석, 대만서 호텔까지 팬들 난입…사생팬 피해 곤혹

일간스포츠 2024-06-10 11:18:45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IS포토 
배우 변우석이 해외 팬미팅이 열리는 대만에서 사생팬들로 곤혹을 치렀다.

9일(현지시간)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변우석이 수 천명이 몰린 팬미팅을 마친 가운데 일부 사생팬들이 변우석을 보기 위해 십여 대가 넘는 차를 예약하는 것은 물론, 숙소까지 빌렸다고 보도했다. 

변우석이 팬미팅 종료 후 관계자들과 자리한 현지 식당에는 수많은 팬이 몰렸으며, 식당 밖은 인파로 가득 찬 것으로 전해졌다. 

변우석은 지난 8일 대만 타이베이대학 스포츠센터 1층에서 생애 첫 팬미팅 ‘여름 편지’(‘SUMMER LETTER’)를 진행했다.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변우석이 대만 도착 당시 수많은 팬들이 몰려 대만 공항 측은 안전을 위해 20명이 넘는 인력을 배치했으며 공항 경찰 6명이 파견됐다.

변우석은 팬미팅이 열리기 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떨려’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너무 떨린다. 오늘 타이베이에서 아시아 첫 팬미팅을 한다”며 “드디어 첫 라이브다. 이렇게 하는 것 맞나”라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기도 했다. 

변우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업튀’로 스타덤에 올랐다. ‘선업튀’는 류선재의 죽음에 절망한 열성 팬 임솔이 그를 살리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로맨스로 최고시청률은 5.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에 그쳤으나, 화제성은 폭발적이다. 화제성 지수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선업튀’는 종영까지 4주 연속 TV-OTT 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했으며, 남자 주인공 변우석은 배우 기준 4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