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콘텐츠형 영어 회화 서비스 '챗챗(ChatChat)'을 제공하는 블랙볼드(대표 박종호)가 2024년 구글플레이 창구 6기에 선발되었다고 발표했다.
'챗챗(ChatChat)'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영어 회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로, AI를 통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여 사용자들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출범 이후 약 3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번 구글플레이 창구 6기 선발을 통해 블랙볼드는 더 많은 사용자에게 '챗챗'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챗챗'은 영어뿐만 아니라 다국어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며, 단순히 외국어만 배우는 것이 아닌 AI 캐릭터를 통해 사용자가 언어 학습 이상의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블랙볼드의 박종호 대표는 "이번 구글플레이 창구 6기 선발은 '챗챗'의 혁신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대화 속에서 단순한 언어 학습 그 이상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챗챗(ChatChat)'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정보는 블랙볼드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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