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정예원 기자]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두 눈을 의심케 만들었다.
장원영은 지난 9일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공연을 준비 중이다. 그는 '아이브'(ive)라고 그려진 조명 앞에서 하얀 의상을 입고 서 있다. 전신샷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남다른 비율이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 블랙 의상을 착용한 채 2D에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흑과 백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4일 프랑스 파리의 '아코르호텔 아레나'(Accor Arena)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개최했다.
뉴스컬처 정예원 jyw84@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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