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래미안밤섬리베뉴Ⅱ’ 44평, 5.7억 오른 2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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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래미안밤섬리베뉴Ⅱ’ 44평, 5.7억 오른 22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 2024-06-10 08:3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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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6월 8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마포구 소재 ‘래미안밤섬리베뉴Ⅱ’ 전용면적 147.53㎡형(44.6평대) 11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6억3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 오른 22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했다. 계약일은 5월 16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9년 10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530가구(기타임대 91가구) 총 8동 아파트다.

뒤를 이어 강남구 압구정 소재 ‘한양2’ 175.92㎡형(53.2평대) 11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59억5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5월 8일이었다. 종전 신고가거래는 지난해 7월 54억원으로, 5억5000만원 상승했다. 이 단지는 총 5동으로 296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서초구 소재 ‘반포르엘’ 전용면적 84.11㎡형(25.4평대) 17층이었다.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34억원에 신규거래 됐다. 계약일은 5월 21일이었다. 총 7동인 ‘반포르엘’에는 596(기타임대 53가구 포함)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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