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잠실서 '짱구는 여행 중' 서울 단독 팝업 연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롯데百, 잠실서 '짱구는 여행 중' 서울 단독 팝업 연다

데일리임팩트 2024-06-10 08:33:08 신고

3줄요약
/ 사진=롯데백화점.

[데일리임팩트 이호영 기자] 롯데백화점은 서울 상권 대표로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이달 5~16일 올해 첫 '짱구는 여행 중'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인기 애니메이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팝업이 크게 인기다. 앞서 4~5월 롯데그룹 10개 계열사가 롯데월드타워와 몰에서 선보인 '포켓몬 타운'은 기간 중 약 400만명이 찾기도 했다. 

전 세계 45개 국가에서 방영된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또한 국내외 팬층이 두텁다. 올해는 '짱구는 여행 중'을 주제로 짱구와 친구들이 서울에서 시작해 전주 등 전국 핫플레이스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 한정판 굿즈를 비롯해 약 1000여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서울 대표 명소 '석촌호수'를 주제로 제작된 '한정판 짱구 무드등'뿐 아니라 레디백(소형 여행 가방), 아크릴 스탠드 등 올해 처음 발매된 굿즈 30여종을 진열한다. 이외에도 등장 인물 캐릭터를 활용한 문구류, 인형과 쿠션, 식품 등 여러 굿즈가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짱구는 못말려' 인기 게임 소프트웨어도 살펴볼 수 있다. 지난 5월 신규 발매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닌텐도 스위치 신작 게임인 '탄광 마을의 흰둥이'를 아트리움 옆 별도 팝업존에서 판매한다. 

팝업스토어 개장 기념으로 체험존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짱구 캐릭터 등이 설치된 포토존과 게임상의 탄광 마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카드 키오스크를 운영한다. 닌텐도 게임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도 있다. 또 팝업 행사 기간 중 이벤트도 열고 5만원 이상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 자전거(1명)와 키링(3명) 등을 준다. 

행사 첫날인 지난 5일에는 팝업 스토어를 열기 전부터 약 500여명이 매장 밖에서 기다릴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한정판 무드등 굿즈'는 일일 한정 수량 300개가 오전 내에 전부 소진되기도 했다. 

진승현 롯데백화점 패션부문장은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한 '짱구는 못말려'의 올해 첫 팝업스토어를 서울을 대표하는 장소로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선보여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문화 콘텐츠와 관련한 여러 팝업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임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