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정치계 입문..?' 어제 국가대표 은퇴한 배구선수 김연경, 너무 놀라운 '향후 계획'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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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치계 입문..?' 어제 국가대표 은퇴한 배구선수 김연경, 너무 놀라운 '향후 계획' 깜짝 공개했다

뉴스클립 2024-06-09 22:49: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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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배구선수 김연경이 정치에 관심을 드러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61회에는 김연경 섭외에 나서는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경 "정치 입문? 체육부 장관 관심 있어"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날 박명수는 김연경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정치 쪽에 관심이 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김연경은 "체육부 장관은 관심 있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답했고, 박명수는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직을 맡고 있는 장미란을 언급하며 "그런 식으로 스포츠 발전을 위해 가능성 있지 않냐"라고 말했다.

김연경은 "주변에서 하도 '해야 되지 않냐'라고 얘기를 하니까 얘기한 거지, 사실 모르겠다. 큰자리 올라갈 만한 사람인지 조금 더 지나봐야 알 것 같다"라며 "관심 있는 게 너무 많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방송 활동 계획은?"이라는 물음에 "방송 쪽도 관심있다"라고 답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 "계속 배구 발전 위해 노력할 것"

한편 김연경은 지난 8일, 국가대표 은퇴 경기를 치른 뒤 은퇴식을 가졌다. 김연경은 "많은 분들과 은퇴식을 함께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태극기를 달고 참 오랫동안 뛰었다. 태극마크를 꿈꿨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많은 생각이 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여기 계신 모든 분과 선배님이 없었다면 여자배구가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얘기하다 보니까 약간씩 (눈물이) 올라온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연경은 전광판에 공개된 헌정 영상을 보며 눈물을 보였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김연경에게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김연경 인스타그램
김연경 인스타그램

이날 김연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소감을 전했다. 그는 "10살 때 배구를 시작해 국가대표를 꿈꾸며 앞만 보고 달렸던 거 같다. 그런 소녀가 커서 국가대표의 꿈을 이뤄내고 한 팀을 이끄는 리더로 성장했다. 팀이 좋을 때 또는 좋지 않을 때 리더로서 또 국가대표로서 부담감과 중압감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성원 덕분에 힘든 시간을 잘 버텼던 거 같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이제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뛰지는 못하지만 계속해서 배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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