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9일 밤 9시40분경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공지를 통해 "북한이 대남 오물 풍선(추정)을 또 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오물 풍선은 현재 남서풍 및 서풍인 풍향의 영향에 따라 경기 북부 지역에서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합참은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시면 접촉하지 마시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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