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여러가지 진상이 있는데
그 중에 제일 무서운 진상은 자기 옳바른 일을 한다고 생각하는 진상이다.
이런 타입의 진상은 자기 컴플레인은 정당하고, 그걸 안 듣는 매장은 천하의 십새끼임.
이 유형의 경우는 사장이나 담당자가 억울해도 참고 사과해도 멈출 생각을 안함.
그리고는 주변에 그 얘기를 당당하게 하지.
실제로 가게 측에서 사소한 실수를 하고 거기에 컴플레인을 하고 사과를 받으면 끝날 일을 물고 뜯고 함.
옛날에 그런 친구가 있어서 좀 적당히 해라 했더니 자기 권리가 침해 받은 건 보상 받아야겠다고 식사권 10만원치 받아내고 봤냐? 하는 투로 보여주길래 손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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