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이나래 기자] 제주 드림타워 불이 나 관광객 등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9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2분경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6층 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으나, 연기를 마신 직원 4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또한 관광객 등 2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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