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가 ‘1박 2일4’에 등장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멤버들이 뉴진스와 함께 강원도 철원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뉴진스는 발등 부상을 입은 혜인을 제외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이 출격했다.
뉴진스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뉴진스가 여기 왜 오냐. 나 진짜 좋아한다. 부끄럽다”며 놀랐다.
이날 멤버 민지는 가장 궁금했던 멤버로 문세윤을 꼽았다
민지는 문세윤을 꼽은 이유에 대해 "제가 맛있는 식당에 가면 거기에 항상 계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어떻게 ‘1박 2일’ 출연 결심을 했냐는 질문에는 “저희 멤버들도 지상파 예능이 처음이다. 긴장을 많이 했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많은 분들이 계시니까 “라고 답했다.
한편 뉴진스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으로 이루어진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데뷔곡 '어텐션'으로 역대 걸그룹 신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뉴진스는 지난 7월에 데뷔했으며, 멤버 민지와 하니는 2004년생, 다니엘은 2005년생, 해린은 2006년생, 혜인은 2008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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