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1박 2일' 문세윤 만나고 싶었다…전국 맛집에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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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1박 2일' 문세윤 만나고 싶었다…전국 맛집에 다 있어"

아시아투데이 2024-06-09 18:52: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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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1박 2일
'1박 2일' 뉴진스 민지가 문세윤을 만나고 싶었다고 밝혔다/제공=KBS2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1박 2일'에 출연한 뉴진스 민지가 문세윤을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는 강원도 철원군을 찾은 멤버들이 아이돌 '흥청망청'으로 데뷔해 뉴진스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뉴진스는 멤버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자아냈다. 뉴진스를 알아보지 못한 멤버들은 "인순이 선배님인가. 골든걸스 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나인우는 "뉴진스다. 나 믿어봐라"라고 말했고, 뉴진스의 등장에 멤버들은 기뻐했다.

뉴진스를 만난 문세윤이 "궁금했던 멤버가 있었나"라고 묻자 민지는 "문세윤 선배님"이라고 말하며 "전국 맛집에 사진이 다 있었다. 실제로 만나면 어떨지 궁금했다. 되게 귀엽다"고 했다.

발등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한 혜인을 제외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은 '1박 2일'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민지와 해린은 '1박 2일'의 애청자임을 밝히며, 김종민의 레전드 명장면 중 하나인 '가능한'을 언급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뉴진스는 신곡 '하우 스위트'(How Sweet)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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