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투수 김재웅-외야수 박찬혁 상무 입대 "더 성장해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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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투수 김재웅-외야수 박찬혁 상무 입대 "더 성장해 돌아올 것"

STN스포츠 2024-06-09 18:5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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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NC다이노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 초 키움 김재웅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NC다이노스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 초 키움 김재웅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SSG 랜더스의 경기, 1회말 1사 주자 만루상황, 키움 박찬혁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SSG 랜더스의 경기, 1회말 1사 주자 만루상황, 키움 박찬혁이 2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키움히어로즈의 투수 김재웅, 외야수 박찬혁이 입대한다.

키움은 9일 "오는 10일 김재웅과 박찬혁이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라고 알렸다. 

김재웅, 박찬혁은 논산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받은 뒤 상무 야구단 소속 선수로 복무한다.

김재웅은 “입대 전 마지막 등판 때 팬 분들께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상무에서도 열심히 훈련해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팀원들 모두 다치지 않고 시즌을 잘 마치길 바라며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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