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에서 주목받는 아프간의 여성 브레이크 댄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리올림픽에서 주목받는 아프간의 여성 브레이크 댄서

BBC News 코리아 2024-06-09 17:41:20 신고

파리올림픽에서 주목받는 아프간의 여성 브레이크 댄서

마니 자 탈라 쉬 (Manizha Talash)는 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아프가니스탄 최초의 여성 브레이크 댄서다.

탈라 쉬는 17살이던 2020년 카불에서 브레이킹을 시작했다. 하지만 탈레반이 아프간을 장악한 뒤 댄스클럽은 문을 닫았다.

여성의 교육 및 기본적인 권리조차 제한하는 아프간에서 댄서가 되는 것은 위험한 일. 그는 댄스 크루들과 함께 스페인으로 망명했다.

그리고 이번 파리 올림픽에 '난민 대표팀'으로 출전하게 됐다.

브레이킹은 서핑, 스케이트보드, 스포츠 클라이밍과 함께 파리 올림픽에 새로운 종목으로 선보인다.

Copyright ⓒ BBC News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