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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제22대 국회 전반기 원 구성이 여야 간의 입장 차로 법정시한을 넘긴 가운데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실 앞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석 수 비율에 따라 11개 상임위원장을 주장하고 국민의힘은 관례를 강조하며 이를 거부하며 법사위와 운영위원장을 놓고 협상에 이르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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