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마시는 새>의 괄하이드 규리하.
왕이 없음에도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백전노장이자
감히 아무도 무시할 수 없는 용력과 군사력.
일당백의 무력 등
한국에서는 생소한 '변경백'이라는 게 어떤 존재인지 잘 알린 캐릭터다.
그의 명언으로는
"나는 달라. 나는 이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이 길로 온 거야.
적을 죽이기 위해 죽이는 것과 내가 살기 위해 죽이는 것은 겉모양만 같을 뿐 전혀 다른 일이야.
이 길의 끝에 죽음이 있겠지만, 그건 내가 사는 방식이야. 왕의 변경백으로서 사는 방식이지.
그 때문에 나는 전쟁에 얽매어 있어도 전쟁에서 자유롭다."
"개 좆같은 적이 저기 있기 때문이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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