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9일 낮 12시 29분께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용 헬기 3대와 차량 18대 등을 투입해 1시간 11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산림 당국은 산불조사 감식반을 투입해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하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을 내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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