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제2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청년세대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찾고 머물고 싶은 농촌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농촌여행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농촌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정책 제안' 또는 '사업화 모델' 중 1개 분야의 제안서를 작성해 오는 7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주제 참신성 △내용 완결성 △정책 활용성 등을 평가한 후 최종 9개팀을 선정해 장관상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농촌여행의 모든 것, 웰촌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촌경제과장은 "청년세대의 창의적인 감성이 농촌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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