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여행 사진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이번 여행 사진이 너무 많아서 차근차근 열심히 올릴게요 (저는 이미 한국에 도착해있답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바다에서의 여유로운 한때를 담은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남편과 함께 요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흰색 셔츠와 모자로 커플룩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롱 스커트와 베이지 샌들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남편은 패턴이 돋보이는 쇼츠와 흰색 셔츠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예슬의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한 컷은 여행의 즐거움과 행복함을 그대로 전달해준다. 그녀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세련된 커플룩은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며, 이번 여행에서 그녀의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
한편, 한예슬은 앞으로도 더 많은 여행 사진을 공유할 예정이라며 팬들에게 기대감을 주었다. 그녀의 여행 스타일과 패션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다음 게시물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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