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손헌수, 아빠 됐다…"자연임신 성공, 과배란약 도움 받아" (행복해다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44세' 손헌수, 아빠 됐다…"자연임신 성공, 과배란약 도움 받아" (행복해다홍)

엑스포츠뉴스 2024-06-08 20:58:1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손헌수가 아빠가 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청년회장 손헌수도 아빠가 되다! 임밍아웃 자연임신 성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방송인 손헌수가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헌수는 "저희도 좋은 소식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저희도 부모가 됐다. 저희는 쌩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다예는 "그래 잘났다. 활동성이 그렇게 좋았냐. 애들이 그렇게 대단했냐"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같은 시기에 청룡해에 같이. 어떻게 이런 인연이 다 있냐"라고 말하며 절친의 임신을 축하했다. 

김다예는 "원래는 시험관을 하려고 했다가, 우리 시험관 영상을 보고 (포기했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헌수는 "용기를 얻었다고 해야 되나, 아니면 공포를 얻었다고 해야하나. '시험관은 절대 아니다. 더 열심히 하자'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배란약을 먹었다. 3일 먹었다. 그것도 효과가 있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저의 병사들은 그야말로..."라고 말하며 우쭐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아이들이 동갑이다. (박수홍) 선배님하고 저하고 10살 차이지만 자식들은 동갑이기 때문에 이제 이거는 쌤쌤이가 된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수홍은 "학교도 같이 보내고 디즈니랜드, 에버랜드도 같이 가고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너무 행복하겠다"라며 설레는 감정을 내비쳤다. 

한편, 손헌수는 2세의 태명이 '백용'이라고 밝혔다. 

손헌수는 "태명은 백용이다. 제 꿈에 하얀 용이 나타났다. 보통 애가 아니다. 제가 골목을 들어가려고 했는데, 골목에서 흰 용이 막 나타나더라"라고 전했다. 

사진='박수홍 행복해다홍' 영상 캡처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