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8일 오후 5시 30분께 전북 고창군 흥덕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돈사 1개 동이 타고 돼지 85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농장주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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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8일 오후 5시 30분께 전북 고창군 흥덕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돈사 1개 동이 타고 돼지 850마리가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농장주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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