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리스본
도시 자체가 증발했던거나 다름 없어서 날아간 김에 아예 도시 계획 새로 해 신도시로 지어버림
사람들이 지진나서 성당으로 대피했는데 저 당시 성당은 대부분 엄청 큰 건물들이었는데 그런 성당들 다 무너져서 건물에 깔려 사람들 많이 죽었음.
그런데 창녀촌이라고 당시 사람들이 죽으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갈꺼라고 무시하고 깔봤던 창녀, 거지들이 많이 사는 지역은 지진 피해가 거의 없었음.
저 사건 계기로 사람들 사이에 신이 정말 존재하는가 의문이 퍼지기 시작했다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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